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28일 자신의 계정에 발리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민트색 래시가드와 브라운 컬러 수영복을 입고 양팔을 높이 든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허가윤은 거센 파도 위에서도 중심을 잡으며 서핑을 즐겼다. 영상에는 “시작할 땐 아무도 없었는데”라는 문구가 함께 담겼다. 허가윤은 포미닛 활동 이후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현재 발리에서 거주 중이다.
AI 요약: 허가윤이 발리에서 촬영한 사진과 서핑 영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