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가 묵은 조선 팰리스 스위트룸, 1박 3300만원의 구성은?

윤슬101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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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가 2011년 4월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센툴 국제컨벤션센터에 있는 모습. 자료사진 · Adam Sundana at · 원본 · CC BY-SA 2.0

저스틴 비버가 최근 방한 당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의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 머물렀다. 패션 브랜드 스카이라크의 팝업스토어 일정으로 한국을 찾았을 때 이용한 객실은 호텔의 최상위 객실인 ‘조선 그랜드 마스터스 스위트’다.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은 2021년 문을 연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최상위 브랜드 호텔이다.

객실은 호텔 35층에 자리하며 면적은 약 125평, 약 413㎡다. 침실 3개에 거실과 다이닝 공간이 있고, 드레스룸과 파우더룸, 전용 욕실, 바, 별도의 오피스도 갖췄다. 창밖으로 강남 도심을 내려다볼 수 있으며, 객실에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예술 작품이 배치돼 있다.

1박 숙박료는 약 3300만원으로, 웬만한 직장인의 1년 연봉에 맞먹는 수준이다. 이 스위트룸은 쿠팡플레이 드라마 ‘안나’에서 주인공의 신혼집으로 등장한 공간이기도 하다.

비버는 방한 기간 팝업스토어 일정 외에도 서울 곳곳을 다녔다. 지난 25일에는 한국에서 찍은 사진들을 자신의 계정에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AI 요약
저스틴 비버가 최근 방한 당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의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 머물렀다. 패션 브랜드 스카이라크의 팝업스토어 일정으로 한국을 찾았을 때 이용한 객실은 호텔의 최상위 객실인 ‘조선 그랜드 마스터스 스위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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