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지윤이 부산에서 친구와 달린 코스를 소개하고, 운동을 함께하는 친구와 나이 들어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박지윤은 28일 자신의 채널에 부산에 갈 때마다 친구와 마린시티에서 해운대 미포를 거쳐 소금 커피로 이어지는 코스를 달린다고 적었다. 달리며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점을 부산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로 꼽았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바다와 고층 빌딩이 보이는 공간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박지윤은 노년에도 운동하는 친구와 함께 예쁘게 늙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AI 요약: 박지윤은 부산에서 친구와 달리는 코스와 운동 친구와 함께 나이 들고 싶은 바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