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마마 이영현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애국가를 제창했다. 삼성은 이 경기에서 KIA를 8-3으로 이겼다.
소속사 에이치오이엔티는 10월 27일 공식 SNS에 이영현의 사진과 “2026 KBO 포스트 시즌 ♥ 오늘도 승요 ♥”라는 문구를 올렸다. 사진 속 이영현은 삼성 라이온즈를 상징하는 파란색 원정 유니폼을 입고 구장 마스코트 조형물 옆에서 포즈를 취했다. 그는 지난해 준플레이오프 3차전 SSG 랜더스와 삼성의 경기에서도 애국가를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