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뜻돌의 2026년 클럽 투어 ‘하나에게’가 서울·대구·부산·전주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는 10월 29일 오후 6시 서울 공연부터 시작해 도시별로 한 시간 간격으로 열린다.
| 도시 | 공연 일시 | 공연장 | 예매 오픈 |
|---|---|---|---|
| 서울 | 11월 19일·20일 오후 8시 | CJ아지트 광흥창(서울 마포구 창전로 14) | 10월 29일 오후 6시 |
| 대구 | 12월 12일 오후 6시 | 제임스레코드 소리정원(대구 중구 동성로3길 104-14) | 10월 29일 오후 7시 |
| 부산 | 12월 13일 오후 5시 | 금사락(부산 금정구 회동동 157-6) | 10월 29일 오후 8시 |
| 전주 | 12월 19일 오후 6시 | 더뮤지션 | 10월 29일 오후 9시 |
서울은 이틀간 공연하고 대구·부산·전주는 각각 하루씩 진행한다. 티켓은 전석 스탠딩으로 7만7000원이며, 관람 등급은 7세 이상이다. 각 공연의 관람 시간은 100분으로 안내됐다.
공연 소개는 무대와 객석, 가수와 관객처럼 세상을 둘로 나누는 기준을 넘어 음악으로 ‘하나’를 만들자는 취지를 담았다. 투어명 ‘하나에게’와 연결해 관객과 가까이 만나고 싶다는 내용도 담겼다.
AI 요약: 김뜻돌의 ‘하나에게’ 클럽 투어는 11월 19일부터 12월 19일까지 네 도시에서 열리며, 티켓 예매는 10월 29일 오후 6시부터 도시별로 순차 오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