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지민은 10월 23일 서울대학교병원 후원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8일 직접 소감을 전하며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나누고, 자신의 영향력이 더 많은 사람에게 닿아 나눔의 가치에 공감하고 함께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민이 백남종 서울대병원장에게 위촉장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한지민은 후원회 홍보대사 명패도 공개했다. 홍보대사로서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한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 드라마 '눈이 부시게', '우리들의 블루스' 등에 출연했다.
AI 요약: 한지민은 서울대학교병원 후원회 홍보대사로 위촉돼 나눔과 희망을 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