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렸다. 배우 유연석과 서현진, 조영민 감독이 참석했다.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둘러싸고 상반된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대립하는 과정을 그린 심리 스릴러다. 첫 방송은 30일 금요일 밤 9시 50분으로 예정됐다.
AI 요약: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둘러싼 대립을 그린 심리 스릴러로, 10월 3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