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만기가 세쌍둥이 손주를 돌보는 일상을 공개했다. 10월 28일 유튜브 채널 ‘만기TV’에 올라온 영상에는 손주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셋째 손주 소율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만기는 “소율이가 장난 아니다. 울음 터지더니 끝이 없다”라고 말했다. 한참 달래도 울음이 이어지자 아내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어 첫째와 둘째 손주에게 “할아버지랑 자자”라고 말하며 잠자리를 권했고, 아이들이 옹알이를 시작하자 “뭐라고 이야기하니. 할아버지한테 이야기하라. 다 들어줄게”라고 말을 건넸다.
영상 속 다음 날에도 이만기는 손주들을 돌봤다. 아이들의 기저귀를 갈아주고 장난감을 이용해 함께 놀아주는 모습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