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의 2026년 11월 전시는 덕수궁관 이대원 회고전이 11월 8일 가장 먼저 끝날 예정이다.
《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과수원과 산, 연못 등 자연을 그린 작품 120여 점과 아카이브 100여 점을 선보인다.
관람료는 2,000원이며 덕수궁 입장료 1,000원은 별도다. 월요일은 휴관하고 수·토요일은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 미술관 | 전시 | 종료일·기간 |
|---|---|---|
| 덕수궁 | 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 2026년 11월 8일까지 |
| 서울 | MMCA×LG OLED 시리즈 2026 | 2026년 11월 29일까지 |
| 서울 | 올해의 작가상 2026 | 2026년 12월 6일까지 |
| 서울 | 서도호 | 2027년 2월 9일까지 |
| 서울 | 읽기의 기술: 종이에서 픽셀로 | 2026년 11월 20일~2027년 4월 4일 |
| 과천 | 빛의 상상들 | 2027년 10월 31일까지 |
| 청주 | 개방 수장고: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 2028년 12월 31일까지 |
서울관에서는 집과 기억을 설치미술로 다루는 서도호 전시와 선정 작가 네 명의 작업을 소개하는 《올해의 작가상 2026》도 열린다.
언어를 공간으로 확장하는 미디어 설치를 선보이는 《MMCA×LG OLED 시리즈 2026》은 11월 29일 종료 예정이다.
11월 20일에는 《읽기의 기술: 종이에서 픽셀로》가 개막한다.
1970년대 이후 한국 그래픽 디자인의 변화를 사진식자와 오프셋 인쇄부터 디지털 그래픽까지 이어 살핀다.
과천관의 《빛의 상상들》은 빛을 주제로 미술관 공간을 활용하는 설치 전시다.
11월 개막 예정으로 발표된 《박석원》은 한국 현대 추상조각의 흐름을 다루는 회고전이며, 《조지아 오키프와 미국 모던아트》는 오키프를 중심으로 미국 모더니즘 회화를 소개한다.
두 전시는 2027년 3월까지 열릴 예정으로 안내됐다.
청주관의 개방 수장고 전시는 소장품과 작품의 보존·관리 환경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