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하희라, 3층 단독주택 정원에서 잔디를 줄인 까닭은?

달콩58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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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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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하희라 부부가 관리 부담을 덜기 위해 3층 단독주택의 정원을 리모델링했다. 하희라는 28일 유튜브 채널 ‘하희라이트’에 공개한 ‘정원 리모델링 공사 [LIFE]’ 영상에서 잔디를 없애고 돌을 깔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공사 후에는 정원 중앙에 잔디를 남기고 나머지 공간에 돌을 깔았다.

부부는 앞서 유튜브를 통해 잔디를 손질하고 작은 텃밭을 가꾸는 일상을 여러 차례 공개했다. 하희라에 따르면 최수종은 3~4일에 한 번씩 잔디를 깎고 잡초를 뽑았으며, 물을 주는 등 정원을 손질하는 데 두 시간 이상이 필요했다. 그의 정성 덕분에 잔디는 늘 푸르렀지만, 바쁜 일정 속에서 관리를 계속하기 어려워졌다.

하희라는 남편이 애정을 쏟아온 잔디라 바꾸기까지 고민이 많았다고 전했다.

정원 공사 중 하희라는 색이 바랜 정원용품도 손봤다. 용품을 깨끗이 닦고 색이 벗겨진 소품에 아크릴 물감을 칠한 뒤 방수 스프레이를 뿌렸다. 그는 다시 칠하니 새것처럼 됐다며 앞으로 2년 정도는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다.

새 정원에서도 최수종은 정원에 물을 주며 애정을 보였다. 잔디를 모두 없애는 대신 중앙에 남겨두고 주변에 돌을 깔아, 푸른 잔디가 있는 공간은 유지하면서 관리할 잔디 면적을 줄인 셈이다. 하희라는 이제 잡초를 뽑느라 허리가 아플 일이 없어졌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AI 요약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관리 부담을 덜기 위해 3층 단독주택의 정원을 리모델링했다. 하희라는 28일 유튜브 채널 ‘하희라이트’에 공개한 ‘정원 리모델링 공사 [LIFE]’ 영상에서 잔디를 없애고 돌을 깔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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