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이 브라이언 BMW X7 M60i에 “나였으면 벌써 팔았다”고 한 이유

밤비88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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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채널 ‘더브라이언’에 공개된 영상에서 god 박준형이 브라이언의 집을 찾았다.

영상 제목은 ‘뛰는 청소광 위에 날아다니는 와썹맨, 브라이언 집 놀러 와서 하루 종일 잡도리만 하다 간 박준형’이다.

집 앞에 도착한 박준형은 브라이언의 차를 보고 “새 차 뽑았나 보네?”라며 관심을 보였다.

차종은 BMW X7 M60i 모델이며, 가격은 약 1억 8000만 원으로 알려졌다.

자동차 마니아로 알려진 박준형은 차를 꼼꼼히 살펴보다 앞바퀴 쪽의 흠집을 발견했다.

처음에는 하얀 털인 줄 알았지만 흠집인 것을 알고 “너무 아쉽다”고 탄식했다.

그는 “까만 차는 아주 꼼꼼한 사람 아니면 못 탄다”며 “이런 거 때문에 난 벌써 팔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차를 팔았다는 뜻이 아니라, 자신이라면 흠집 때문에 벌써 팔았을 것이라는 가정이었다.

집 안에서도 자동차 이야기는 이어졌다.

박준형은 브라이언에게 인사를 건네자마자 차에 흠집이 있는 것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집은 신경 쓰지만 “이런 건 신경 안 쓴다”며 흠집을 ‘생활 기스’라고 했다.

이에 박준형은 “난 이게 진짜 거슬린다”고 답했다.

현관에서는 브라이언이 직접 관리한다는 잔디가 화제에 올랐다.

박준형은 잔디를 밟으면 안 되는지 물은 뒤, “요새 물도 귀하고”라며 자신이라면 인공 잔디를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AI 요약
지난 27일 채널 ‘더브라이언’에 공개된 영상에서 god 박준형이 브라이언의 집을 찾았다. 영상 제목은 ‘뛰는 청소광 위에 날아다니는 와썹맨, 브라이언 집 놀러 와서 하루 종일 잡도리만 하다 간 박준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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