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은 28일 ‘[Vlog] 아둘맘이 아침 전쟁 치른 날’ 영상을 공개했다. 두 아들의 등교 준비부터 반려견 산책까지 챙기는 하루의 시작이 담겼다. 황정음은 오전 7시가 되기도 전에 아이들의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세수와 양치, 옷 갈아입기를 챙겼다.
영상 말미 쿠키 장면에서 황정음은 둘째 아들 강식 군과 나란히 침대에 누워 있었다. 자신을 이강식이라고 소개한 강식 군은 엄마가 돼지국밥을 먹어 살쪘다며 “돼지 됐어요”, “뚱땡이다”라고 말했다. 황정음은 “돼지국밥 말아먹는 소리 하지 말고 잘 자요”라고 받아쳤다.
AI 요약: 황정음의 아침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쿠키 영상에서 둘째 아들이 돼지국밥을 소재로 장난스러운 말을 건넸고, 황정음이 재치 있게 응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