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수의 첫 호감 표현부터 흔들리는 고백까지…‘내 새끼의 연애3’ 예고에 담긴 장면은

춤추는밤톨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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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수가 연애 예능 ‘내 새끼의 연애3’ 예고 영상에서 상대를 바라보며 “너무 예쁘다”고 말해 호감을 드러냈다.

tvN STORY와 E채널은 10월 28일 출연자들의 첫 만남과 연애 과정을 담은 종합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자녀들의 연애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는 부모들의 모습도 담겼다.

이번 시즌 출연자는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 배우 최대철의 아들 최상문, 배우 정희태의 아들 정민재, 농구감독 전희철의 딸 전지우, 개그맨 임혁필의 딸 임혜인이다.

임혜인은 예고에서 “이런 경험 자체가 다 처음”이라며 긴장한 마음을 밝혔다.

서로를 마주한 첫 만남의 어색함과 설렘이 소개된 뒤, 출연자들이 상대에게 마음을 전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너만 마음에 있는 것 같아”, “내 마음이 바뀔 리는 없을 것 같아”, “뚝딱대도 이해해 줘” 같은 말에 부모들은 “이거 플러팅 멘트 아니냐”며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예고는 호감 표현만 보여주지는 않는다.

한 출연자가 “제 마음을 잘 모르겠고 엄청 흔들리고 있는 것 같다”며 눈물을 보이고, 이를 지켜보던 한 부모도 “벌써 막 눈물이 날 것 같다”고 말하며 울컥한다.

제작진은 이번 시즌의 썸이 한층 과감해지고 러브라인도 부모조차 예측하기 어려울 만큼 복잡해졌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 시즌보다 솔직하고 짙어진 감정선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내 새끼의 연애3’는 11월 11일 밤 8시 tvN STORY와 E채널에서 첫 방송되며 티빙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참고 자료

AI 요약
이준수와 최상문·정민재·전지우·임혜인이 출연하는 ‘내 새끼의 연애3’ 예고 영상에는 첫 만남과 직설적인 호감 표현, 마음이 흔들리는 출연자와 이를 지켜보며 울컥하는 부모들의 모습이 담겼다. 프로그램은 11월 11일 밤 8시 tvN STORY와 E채널에서 첫 방송되며 티빙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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