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가 아버지와 찾은 창덕궁…후원 관람권에 적힌 표시는?

토리58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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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서가 10월 28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아버지와 함께한 창덕궁 나들이 사진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아빠랑”이라고 적었다. 두 사람은 궁을 둘러본 뒤 햄버거를 먹고 카페에서 커피를 마셨다. 후원 관람권에는 ‘대인’과 ‘유공자’ 표시가 함께 있었다.

원진서는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했으며 ‘광저우 여신’으로 불렸다. 윤정수와는 지난해 혼인신고를 해 법적 부부가 됐고, 같은 해 11월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2살이다.

최근 원진서는 황보라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시험관 시술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으면 많이 붓고 머리도 아프지 않느냐고 말하며 시술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언급했다. 원진서와 윤정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도 경주의 난임 관련 한의원을 찾는 모습을 공개했다.

AI 요약
원진서가 10월 28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아버지와 함께한 창덕궁 나들이 사진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아빠랑”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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