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STORY와 E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예능 ‘내 새끼의 연애3’가 11월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 최대철의 아들 최상문, 정희태의 아들 정민재, 전희철의 딸 전지우, 임혁필의 딸 임혜인이 출연해 청춘 로맨스를 펼친다.
예고 영상에서 임혜인은 “이런 경험 자체가 다 처음”이라며 떨리는 마음을 드러낸다. 이준수는 상대의 옆모습을 바라보며 “너무 예쁘다”고 말한다. “너만 마음에 있는 것 같아”라는 직설적인 말이 이어지는 한편, 감정이 엇갈리는 장면도 담겼다. “마음이 흔들린다”며 눈물을 보이는 자녀들과 이를 지켜보며 눈시울을 붉히는 부모들의 모습도 예고됐다.
‘내 새끼의 연애’는 연예인 및 유명인 부모가 20대 자녀들의 연애와 데이트 과정을 스튜디오에서 관찰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은 시즌3에 대해 썸이 더 과감해지고 러브라인은 부모도 예측하기 어려울 만큼 복잡해졌다고 설명했다.
AI 요약: ‘내 새끼의 연애3’는 다섯 명의 출연자가 청춘 로맨스를 펼치는 예능으로, 11월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