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원당역 역무실 흉기 사건, 피해자는 어떤 상태였나

작은도토리37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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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8일 낮 지하철 3호선 원당역 역무실에서 역무원이 동료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혔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가해자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사건은 낮 12시 30분께 고양시 덕양구 원당역 역무실에서 발생했다.

피해자는 역무원인 여성 동료로, 목과 다리 등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피해자는 의식을 잃은 상태였지만 맥박은 유지되고 있었다.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경찰에는 낮 12시 30분께 신고가 접수됐고, 소방당국에는 12시 31분께 흉기에 찔린 사람이 있다는 신고가 여러 건 들어왔다.

경찰은 다른 역무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남성 역무원 A씨를 붙잡았다. 사건 장소는 승강장이 아니라 원당역 역무실이다.

고양경찰서는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참고 자료

AI 요약
2026년 10월 28일 원당역 역무실에서 역무원이 동료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혔다. 피해자는 의식을 잃었으나 맥박은 유지된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고, 가해자는 현장에서 체포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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