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이보미, 2027년 2월 딸 출산 예정…임신 소식은 어디서 전해졌나

잠많은감자31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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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완과 프로골퍼 이보미가 딸을 맞는다.

이완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2026년 10월 28일 이보미가 임신 중이며 2027년 2월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의 성별은 딸이다.

임신 소식은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가 10월 24일 먼저 보도했다.

당시 이보미는 일본 효고현 미키시에서 열린 ‘노부타 그룹 마스터스’ 골프 행사 현장에서 임신 소식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나흘 뒤 출산 예정 시점과 아이의 성별을 밝혔다. 태명은 ‘럭키’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천주교 신자로 신부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2019년 1월 교제를 시작했고, 같은 해 12월 서울의 한 성당에서 결혼했다.

이완은 배우 김태희의 남동생으로, 드라마 ‘천국의 계단’ 등 작품에 출연했다.

이보미는 2007년 KLPGA에 입회해 국내 무대에서 활동한 뒤 JLPGA 투어에도 진출했다.

2009년 KLPGA 투어 넵스 마스터피스와 2010년 대우증권 클래식에서 우승했고, JLPGA 투어에서는 2012년 요코하마 타이어 PRGR 레이디스와 2015년 골프5 레이디스 프로골프 토너먼트 정상에 올랐다.

참고 자료

AI 요약
이완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이보미가 임신 중이며 2027년 2월 딸을 출산할 예정이라고 2026년 10월 28일 밝혔다. 두 사람은 2019년 결혼했으며, 이보미는 KLPGA와 JLPGA 투어에서 우승 경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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