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형돈은 돈가스 사업에서 자신이 이름만 빌려준 ‘바지사장’이라는 의심이 나오자, 지분 25%가 들어간 자신의 사업이라고 밝혔다. 동료 박명수의 질문에 “내 지분이 25%나 들어간 진짜 내 사업”이라고 답했다.
27일 정형돈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문정훈 서울대 푸드비즈니스랩 교수가 식당을 찾아 메뉴를 살폈다. 문 교수는 튀김 상태와 식감에는 좋은 평가를 했지만, 밑반찬 세팅은 엉성하다고 지적했다.
메뉴 조언은 돈가스와 밥, 곁들임의 구성을 함께 조정하는 내용이었다. 문 교수는 고기 두께를 키우고 밥양을 줄이라고 했으며, 줄인 밥의 자리에 마카로니나 볶음김치 등을 더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사업 지분 해명과 별도로, 영상에서는 음식 구성에 대한 구체적인 평가와 개선 의견이 다뤄졌다.
AI 요약: 정형돈은 돈가스 사업 지분이 25%라고 밝혔고, 문정훈 교수는 식당 메뉴의 구성 조정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