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옥순, 유현철 결혼식 소회 공개…아이들과 부른 축가에 눈물

소소한곰돌이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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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옥순이 유현철과 올린 결혼식 소회를 전했다. 옥순은 10월 28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결혼식을 잘 마쳤다는 글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두 사람의 야외 결혼식 모습이 담겼다.

옥순은 유현철을 위해 유리상자의 ‘신부에게’를 축가로 불렀다. 아이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남편을 바라보자 함께한 시간이 떠올랐고, 아이들이 기특하게 느껴져 노래 내내 눈물을 흘렸다고 설명했다. 남편을 울리려는 마음으로 시작한 축가였지만 자신이 더 많이 울었다고도 했다.

옥순은 이미 가족으로 살아온 시간이 있어 결혼식이 함께 걸어온 날들을 돌아보고 앞으로를 약속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평소 쑥스러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노래로 표현하고 싶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참석하거나 멀리서 축하를 보낸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네 사람이 돌아오고 싶은 집을 만들며 서로에게 늘 같은 편이 되겠다고 적었다.

옥순과 유현철은 2022년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이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된 사실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알려졌으며, 두 아이가 있다.

AI 요약: 옥순은 유현철과의 결혼식에서 아이들과 축가를 부르며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AI 요약
10기 옥순이 유현철과 올린 결혼식 소회를 전했다. 옥순은 10월 28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결혼식을 잘 마쳤다는 글과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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