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셋째 주 여자 데일리룩, 5~23도에 고른 옷은?

시원한만두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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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24일 주간 여자 데일리룩은 최저 5도에서 최고 23도까지 기온이 달라지는 가운데 니트와 스커트, 무스탕, 와이드 팬츠 등을 활용했다.

날짜별로 구름 많음과 비, 맑음, 흐림이 이어졌고, 착장과 함께 신발·옷의 착용감도 기록했다.

19일에는 최고 18도, 최저 11도에 에잇세컨즈 아우터와 무신사 우먼즈 브이넥 시어 니트, 니스휴 도트 롱스커트를 매치했다.

살로몬 RX메리제인은 발볼이 넓어도 사이즈를 올리지 않고 편하게 신을 수 있었지만, 평소 스타일과 잘 어울리지 않아 활용도가 낮다고 했다.

20일에는 최고 23도, 최저 12도에 자라키즈 아우터와 안다르 릴레어 임부 와이드 레깅스, 휠라 글리오 크림을 착용했다.

레깅스가 와이드 슬랙스처럼 보여 좋았지만 주머니가 없는 점은 아쉽다고 적었다.

21일에는 최고 17도, 최저 7도에 자라 버튼 니트와 아쎄르 맥시스커트를 입었다.

니트는 세일가에 사기 괜찮은 품질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짜임이 성글어 걸림에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저 5도였던 22일에는 그레이룸 리버시블 레더퍼 무스탕과 티프오브 캐시미어 울 니트, 같은 맥시스커트를 조합했다.

니트는 보송한 털감에 비해 촉감이 부드럽고 따갑지 않았다고 했다.

23일에는 그레이룸 무스탕에 자라 레이스 탑과 가내스라 상의, 룰루레몬 팔라초 팬츠를 입었다.

무스탕은 퍼가 촘촘하고 페이크 레더 부분도 갈라짐 없이 착용 중이라고 소개했다.

24일 착장은 르티에 상의와 메비 칼라 스커트, 핏플랍 발레 플랫, 샤넬 클래식 WOC를 조합한 임산부 하객룩이다.

식사할 때는 벨트를 풀었고, 타이가 길게 내려오는 블라우스는 가을 하객룩으로 잘 어울리지만 나풀거리는 점은 신경 쓰였다고 전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10월 19~24일 데일리룩은 최저 5도에서 최고 23도까지 달라진 날씨에 맞춰 니트와 스커트, 무스탕과 와이드 팬츠 등을 활용했다. 레깅스의 주머니 유무와 니트의 짜임·촉감, 하객룩 블라우스의 긴 타이에 대한 착용 소감도 함께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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