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출신 한의사 정원규가 2026년 10월 27일 자신의 계정에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외출과 헬스장 방문, 공원에서 책과 커피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외출한 사진에서 정원규는 머리를 차분하게 내렸고 날렵한 턱선과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헬스장 사진에는 탄탄한 상체와 넓은 어깨가 담겼으며, 공원에서는 책과 커피를 곁에 두고 여유를 보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잘생겼다”, “더 멋있어졌다”, “몸이 점점 좋아진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반면 군살 없이 다소 야윈 듯한 모습에는 “살 빠진 것 같다”, “살이 왜 이렇게 빠지셨냐”는 걱정도 나왔다.
정원규는 지난 1월 종영한 티빙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환승연애4’에서 전 연인 박지현과 재회했으며, 두 사람은 최근 결별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