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스파오·살로몬의 경량패딩은 가격대와 디자인, 충전재에서 차이를 보인다.
5만원대 제품부터 40만원대 제품까지 폭이 넓어 예산과 원하는 분위기, 활용 방식이 선택 기준이 된다.
스파오 씬라이트 후드 재킷은 5만원대다.
파우더 블루와 글로시 화이트 등 다양한 색상이 마련돼 있고, 후드 디자인이라 데님이나 조거팬츠, 스커트와 매치하기 쉽다.
다른 소개 글에는 글로시 화이트·그레이·글로시 핑크·페일 블루·라이트 퍼플·블랙 등 6가지 색상과 소매 밴딩, 투웨이 지퍼가 제시됐다.
휠라 에어플로우 후드 경량 다운은 21만원대다.
충전재가 은은하게 비치는 시어 소재와 곡선형 절개가 특징이며, 프리미엄 유러피안 덕다운을 사용했다.
밑단 스트링과 투웨이 지퍼로 핏을 조절할 수 있어 소재와 실루엣을 중시하는 선택지다.
살로몬 엑스 퓨즈 후디드 다운 자켓 V2는 40만원대의 구스 다운 제품이다.
가슴 포켓을 갖췄고, 배낭에 넣었다가 기온이 떨어지면 꺼내 입거나 겨울철 두꺼운 아우터 안에 겹쳐 입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가격대가 낮으면서 기능성 디테일을 원한다면 다른 제품도 비교할 만하다.
세컨드솔트 에어클라우드 사선지퍼 경량 패딩은 정가 10만9000원에서 타임특가 5만9520원으로 소개됐으며, 사선 지퍼와 3D 플라워 스티치, 발수 가공을 적용했다.
수아레 우먼 라이트 시어쉘 패딩 점퍼는 쿠폰 적용가 8만9900원으로 제시됐다.
독일 프로이덴베르크 바이린사의 피버볼 충전재와 나일론 겉감·안감을 사용하고, YKK 투웨이 지퍼와 조절용 스트링을 갖췄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