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새 사무실, 직원 3명이 직접 구한 이유…원지 ‘6평 사무실 논란’과 무엇이 달랐나

이불밖은추워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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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가 새 사무실을 공개하며 직원 3명이 공간을 직접 구했다고 밝혔다.

곽튜브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직원들의 업무 공간과 개인 방을 소개했다.

기존 옥탑방은 춥고 더웠으며, 새 사무실은 근무하기 편하고 지하철역과 가까운 곳으로 옮겼다고 설명했다.

새 사무실을 구하는 과정에는 직접 관여하지 않았다. “출근하지 않는 사람이 사무실을 구하는 건 아닌 것 같다”는 이유에서다.

곽튜브는 한 달에 세 번 정도 사무실에 오며, 여행 중이 아닐 때도 편집 작업을 집에서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개가 눈길을 끈 배경에는 원지의 ‘6평 사무실 논란’이 있다.

원지는 지난해 11월 ‘6평 사무실 구함’이라는 영상에서 지하 2층의 창문 없는 약 6평 사무실에서 직원 3명이 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후 근무 환경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자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사과했다.

원지는 직원들이 매일 일하는 공간인 만큼 근무 환경과 복지를 먼저 고려했어야 했다며 배려가 부족했다고 인정했다.

이후 재택근무 전환과 사무실 이전을 추진하는 과정도 공개했다.

AI 요약
곽튜브가 새 사무실을 공개하며 직원 3명이 공간을 직접 구했다고 밝혔다. 곽튜브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직원들의 업무 공간과 개인 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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