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유니클로 2007 티셔츠, 판매액 환원 조건은?

주말햇살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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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은 2007년 6월 16일 유니클로가 류승범의 그림을 넣은 프린트 티셔츠를 한정 수량으로 전국 매장에서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유니클로는 판매액의 30%를 사회에 환원한다고 밝혔다.

티셔츠에는 류승범 외에도 자우림의 김윤아, 팝아티스트 김태중, 사진작가 사이다가 직접 그린 그림이 들어갔다.

당시 보도는 이 제품을 유명 인사와 예술가가 티셔츠를 캔버스 삼아 참여하는 ‘아트 티셔츠’의 사례로 소개했다.

2008년 서울신문은 전년도에 류승범과 김윤아 등이 참여한 유니클로 티셔츠 사업이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같은 기사에 따르면 2008년에는 배우 강혜정, 모델 장윤주, 윈도 아티스트 나난이 참여했다.

또 그해 티셔츠 판매 수익금은 참여자들에게 나눠 각자가 원하는 자선단체에 기부하도록 했다.

이는 2007년 보도에 나온 판매액 30% 사회 환원 조건과 구별되는 방식이다.

참고 자료

AI 요약
서울신문은 2007년 6월 16일 유니클로가 류승범의 그림을 넣은 프린트 티셔츠를 한정 수량으로 전국 매장에서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유니클로는 판매액의 30%를 사회에 환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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