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꿀알바’, 매회 일터와 최종 보스가 달라진다…어떤 이야기인가

책읽는햇살59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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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가 10월 28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작품의 설정과 주요 인물을 소개했다.

김다민 감독, 한준희 기획총괄, 김민하와 이희준이 참석했고, 군 복무 중인 이재욱은 영상으로 인사를 전했다.

‘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아르바이트를 소개하는 수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한다.

생계를 위해 고액 일자리에 뛰어든 청년 혁준이 기이한 사건과 맞닥뜨리는 이야기다.

이재욱이 혁준을 연기하고, 김민하는 그의 동생 지윤 역을 맡았다.

김다민 감독은 혁준을 허당기와 강한 생존 집념을 함께 지닌 인물로 설명했다. 이희준은 인력사무소 ‘거미인력’의 사장으로 출연한다.

작품은 1부부터 8부까지 매회 다른 일터와 최종 보스를 내세운다.

김다민 감독은 에피소드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접근했고, 회차별로 새로운 배우들이 합류했다고 설명했다.

위협의 대상은 사람일 수도, 건물일 수도 있다.

나폴리탄 괴담과 도시전설의 요소를 활용하되, 하나의 괴담 유형에만 머물지 않는 구성이다.

김다민 감독은 ‘살인자ㅇ난감’ 각본과 영화 ‘막걸리가 알려줄거야’에 참여한 뒤 첫 장편 시리즈 연출에 나섰다.

한준희 기획총괄은 경민선·이신지 작가의 대본이 낯설면서도 무섭고 웃긴 이야기였다고 전했다.

김민하가 맡은 지윤은 귀신보다 가난을 더 무서워하는 현실적인 인물이다.

이재욱은 영상에서 함께하지 못해 아쉽다며 군 복무를 이어가면서 작품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꿀알바’는 10월 3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참고 자료

AI 요약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내건 아르바이트에 뛰어든 청년 혁준이 기이한 사건을 겪는 생계형 호러다. 8부에 걸쳐 매회 새로운 일터와 최종 보스가 등장하며, 10월 3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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