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65분 교체에도 기회 창출 공동 최다…아우크스부르크 16강행

저녁엔치킨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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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크스부르크가 2026년 10월 28일 독일 아스파흐의 비어마헨드루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DFB 포칼 2라운드에서 조넨호펜 그로스아스파흐를 4-2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선발 출전한 설영우는 65분을 소화한 뒤 교체됐다.

기회 창출은 양 팀 공동 최다였지만, 현지 매체 평점은 아우크스부르크 선발 선수 중 공동 최저였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전반 13분과 21분 호드리구 히베이루의 연속 골로 앞섰다.

그러나 전반 22분 루카 몰리나리에게 한 골을 내줬고, 후반 시작 직후 볼칸 첼릭타쉬에게 동점 골까지 허용했다.

2-2가 되자 마누엘 바움 감독은 후반 20분 설영우와 메르트 쾨뮈르를 빼고 아리욘 이브라히모비치와 안톤 카데를 투입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후반 24분, 카데는 후반 29분 득점해 승리를 이끌었다.

풋몹 통계에서 설영우는 65분 동안 51차례 공을 만졌고, 패스 32회 중 25회를 성공해 성공률 78%를 기록했다.

크로스는 4회 중 2회 성공했으며 롱패스 성공은 2회였다.

기회 창출 3회는 양 팀 선수 중 공동 최다 기록으로, 공격 전개에서 성과를 냈다.

반면 Get German Football News는 설영우에게 10점 만점에 5점을 매겼다.

아우크스부르크 선발 선수 가운데 공동 최저 평점이다. 스포츠샤우는 바움 감독의 두 선수 교체가 승리를 가져왔다고 평가했다.

교체로 들어간 이브라히모비치와 카데가 연달아 골을 넣으면서 아우크스부르크는 16강행을 확정했지만, 설영우에게는 긍정적인 공격 기록과 낮은 현지 평가가 함께 남았다.

참고 자료

AI 요약
설영우는 DFB 포칼 2라운드 조넨호펜 그로스아스파흐전에 선발 출전해 65분을 뛰었고, 기회 창출 3회로 양 팀 공동 최다를 기록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교체 투입된 이브라히모비치와 카데의 골을 더해 4-2로 승리했으며, 설영우는 현지 매체에서 선발 선수 중 공동 최저 평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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