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시마는 11월 낮 최고기온이 평균 약 20도지만 12월에는 약 15도로 내려간다.
항공권 가격도 안내된 예시에서는 12월이 11월보다 높아, 야외 관광과 온천 중 무엇을 우선할지에 따라 여행 시기를 고를 수 있다.
| 구분 | 11월 | 12월 |
|---|---|---|
| 평균 최고·최저기온 | 약 20도·11도 | 약 15도·6도 |
| 편도 특가 | 7만원부터 | 8만원부터 |
| 4박 5일 왕복 최저가 예시 | 20만원 초반 | 20만원 중반 |
| 평균 왕복 가격 | 약 30만원 | 약 35만원 |
11월 낮에는 맨투맨이나 얇은 긴팔 차림이 가능하지만, 중순 이후와 아침저녁에는 가벼운 재킷이나 가디건이 유용하다.
센간엔 정원과 사쿠라지마 등 야외 관광, 단풍 구경을 염두에 둔다면 11월이 어울린다.
기리시마 산간은 시내보다 추울 수 있어 보온에 신경 써야 한다.
12월은 낮 기온이 비교적 온화해도 아침저녁에는 쌀쌀하고 바람이 불면 체감온도가 낮아질 수 있다.
코트나 경량 패딩 같은 겨울 외투를 챙기는 편이 좋다.
이부스키 모래찜질 온천과 기리시마 온천을 찾는 일정은 추운 계절의 온천 여행과 맞닿아 있다.
인천에서 가고시마까지 직항 비행시간은 약 1시간 35분에서 2시간이며,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다.
가격 예시는 11월 1일과 12월 8일 출발 4박 5일 일정의 왕복 최저가로, 11월은 20만원 초반, 12월은 20만원 중반이다.
편도 특가는 각각 7만원과 8만원부터, 평균 왕복 가격은 약 30만원과 35만원으로 제시됐다.
예약 시점과 환율, 수하물 포함 여부에 따라 실제 결제액은 달라질 수 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