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함소원이 딸 혜정과 8평 원룸에서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2026년 10월 26일 SNS에 원룸에서 딸을 ‘룸메이트’라고 부르며 함께 살고 있다고 적었다.
함소원은 딸이 골라준 옷과 신발을 입고 학교 참관수업에 가는 모습을 공개했다.
원룸 생활의 배경은 10월 2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 설명했다.
29년 된 집을 구입한 뒤 낡은 집을 리모델링하는 동안 집 근처에 임시로 머물기로 했다는 것이다.
함소원은 주변에서 방 2~3개짜리 집을 월세로 구하면 100만~200만 원을 훌쩍 넘는다는 점을 원룸을 택한 이유로 들었다.
방송에는 이사를 돕기 위해 전 남편 진화가 찾아온 모습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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