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이 ‘살롱드립’서 처음 털어놓은 결혼식 비화…하객 5명에 들은 말은

주말햇살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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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첫 결혼식 당시 신랑 측 하객이 5명뿐이었다고 밝혔다.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해 MC 장도연과 결혼과 이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처음 공개한 과거다.

서인영은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면 무속인들의 사주 풀이와 욕설, 이혼 관련 이야기가 나온다고 말했다.

점술가들의 예측 가운데 실제로 맞았다고 느낀 내용을 묻자 이혼을 꼽았지만, 그들의 말을 신뢰하지는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성격처럼 누구나 알 수 있는 이야기는 점괘라고 보기 어렵다는 취지로도 말했다.

그는 결혼식장에서 참석자들이 자신이 이혼할 것을 알고 있었다고 하더라며, 신랑 측 하객이 다섯 명밖에 오지 않았던 일을 이유로 들었다.

서인영은 이 이야기를 처음 한다고 덧붙였다. 첫 결혼은 2023년 2월이었고, 2024년 11월 이혼했다.

서인영은 방송에서 재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6세 연상의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로,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전남편을 두고는 각자 인생에서 잘 지내면 된다며 잘 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서인영은 ‘살롱드립’에서 첫 결혼식 당시 신랑 측 하객이 5명뿐이었고, 참석자들이 자신의 이혼을 예상했다는 이야기를 처음 공개했다. 2023년 사업가와 결혼해 2024년 이혼한 그는 방송에서 재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으며, 전남편이 잘 지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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