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수·전지우 첫 만남…‘내 새끼의 연애3’서 형제의 인연 이어질까

커피마신민들레52 2026/10/28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818

‘내 새끼의 연애3’가 2026년 11월 11일 밤 8시 tvN STORY와 E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티빙에서도 공개되는 이번 시즌에는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와 최대철의 아들 최상문, 정희태의 아들 정민재, 농구감독 전희철의 딸 전지우, 개그맨 임혁필의 딸 임혜인이 출연한다.

부모들은 스튜디오에서 자녀들의 만남과 연애 과정을 지켜본다.

공개된 예고 영상은 이준수와 전지우의 첫 대면을 담았다.

이준수는 전지우를 보고 “눈을 마주쳤는데 너무 예쁘더라고요”라며 호감을 표현했고, 전지우도 상대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다는 속마음을 밝혔다.

함께 걷는 장면에서는 이준수가 전지우를 위해 우산을 들어준다. 두 사람은 시즌1에서 최종 커플이 된 이탁수와 전수완의 동생이다.

이들의 아버지 이종혁과 전희철도 스튜디오에서 만남을 지켜봤고, MC 김성주는 두 집안이 ‘겹사돈’이 될 수 있겠다며 농담을 건넸다.

예고에는 다른 출연자들의 긴장과 적극적인 마음 표현도 담겼다.

임혜인은 “이런 경험 자체가 다 처음”이라며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출연자들은 “너만 마음에 있는 것 같아”, “내 마음이 바뀔 리는 없을 것 같아”, “뚝딱대도 이해해 줘”라고 말하며 상대에게 마음을 전한다.

이를 본 부모들은 플러팅 멘트 아니냐며 반응했다.

풋풋한 분위기만 이어지지는 않는다.

한 출연자는 “제 마음을 잘 모르겠고 엄청 흔들리고 있는 것 같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보이고, 이를 지켜보던 부모도 울컥한다.

제작진은 이번 시즌의 썸이 전보다 과감해지고 러브라인도 복잡해졌으며, 이전 시즌보다 솔직하고 짙어진 감정선을 담았다고 밝혔다.

참고 자료

AI 요약
‘내 새끼의 연애3’는 2026년 11월 11일 밤 8시 tvN STORY와 E채널에서 첫 방송되며 티빙에서도 공개된다. 시즌1 최종 커플 이탁수·전수완의 동생인 이준수와 전지우가 첫 만남에서 호감을 표현하고 서로를 궁금해하는 장면이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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