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방 1위도 한 JBJ 켄타, 4억 빚 갚기를 다시 목표로 삼은 이유는?

오늘도토끼64 2026/10/28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053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JBJ 출신 켄타가 그룹 해체 뒤 겪은 빚과 생활고, 다시 세운 목표를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ICU’가 공개한 ‘켄타의 한국 집 대공개’ 영상에서 그는 아이돌 활동을 그만두려 했던 때와 현재의 마음을 이야기했다. 7년째 함께 살던 멤버가 군대에 가면서 혼자 살게 됐다는 근황도 전했다.

JBJ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참가자였던 노태현·김용국·타카다 켄타·김상균·권현빈·김동한으로 구성돼 2017년 10월 데뷔했다. ‘꽃이야’로 음악방송 1위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팀은 7개월 만에 해체했다. 켄타는 이후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라이브 커머스 분야에도 진출했다.

켄타는 아이돌 활동을 하다 회사를 나오면서 4억의 빚이 생겼다고 말했다. 갚아야 한다는 무게감과 책임감 때문에 한때 아이돌을 그만두려 했고, 자신과 맞지 않는다는 생각도 했다고 한다. 번아웃을 겪으며 처음으로 인생의 목표를 잃었지만, 최근 다시 생긴 목표는 우선 빚을 갚는 일이다.

그는 아직 갚아야 할 돈이 많이 남았다고 밝혔다.

빚은 압류와 생활고로도 이어졌다. 계좌가 없어지고 천 원짜리 지폐 한 장만 남아 다음 날 먹을 밥을 걱정할 정도였으며, 당시 주변 형·누나들이 쌀을 보내 도왔다고 켄타는 회상했다. 그는 도움받은 일도 ‘인생의 빚’이라고 여기며, 은혜를 갚으려고 살아가는 것이 좋은 삶이라고 말했다.

자신이 진 빚에도 감사하며 이를 원동력으로 삼고, 인생이 무난하지 않아 좋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AI 요약
JBJ 출신 켄타가 그룹 해체 뒤 겪은 빚과 생활고, 다시 세운 목표를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ICU’가 공개한 ‘켄타의 한국 집 대공개’ 영상에서 그는 아이돌 활동을 그만두려 했던 때와 현재의 마음을 이야기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