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아침 영하권·오후 비 예보, 우산은 언제부터 챙겨야 할까

주말만기다림50 2026/10/28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666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28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목요일인 29일은 아침 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시작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8도, 낮 최고기온은 13~18도로 예상돼 평년 기온인 아침 2~12도, 낮 16~21도보다 낮다. 특히 아침에는 겨울 외투를 챙기고, 외출 시간이 오후라면 우산도 준비해야 하는 날씨다.

주요 도시의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6도, 춘천·대전 1도, 대구 3도, 부산 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춘천 13도, 대전 15도, 대구 14도, 부산 18도로 전망된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오면서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 경북 내륙은 영하권으로 내려가는 곳이 있겠다.

바람까지 다소 강해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낮고, 내륙에는 서리나 얼음이 생길 수 있다. 낮과 밤의 기온 차도 10~15도로 크다.

하늘은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흐려지겠고, 비는 오후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남에서 먼저 내리기 시작한다. 밤에는 충청권과 전북 북서부, 제주도로 확대되며, 중부 서해안에는 돌풍과 천둥·번개가 동반될 수 있다.

비는 30일 새벽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번진 뒤 중부지방은 새벽,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아침에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인천·경기 북부와 서해5도 5~20㎜, 서울·경기 남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청·전라권, 제주도 5~10㎜다.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은 5㎜ 미만으로 예상된다.

비가 그친 뒤에는 추위가 다소 누그러져 아침 최저기온 5~14도, 낮 최고기온 17~22도로 오르며 평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목요일에는 지역별 비 시작 시각과 강수량 차이가 있는 만큼, 오후 외출 전에는 거주 지역의 예보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

AI 요약
28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목요일인 29일은 아침 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시작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8도, 낮 최고기온은 13~18도로 예상돼 평년 기온인 아침 2~12도, 낮 16~21도보다 낮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