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는 이유를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 허위신고를 할 경우 신고자의 활동에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이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취소
충남 아산시 둔포면의 3층짜리 다세대주택 옥상에서 셀카를 찍던 고등학생이 추락해 다쳤다.
사고는 10월 27일 오후 4시 40분경 발생했다.
10대 남학생은 옥상에서 셀카를 찍던 중 발을 헛디뎌 지상에 주차된 승용차 위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머리와 다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승용차 천장 일부는 추락 충격으로 파손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참고 자료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한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