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이 레너드, 두 경기 만에 이탈…왼쪽 무릎 부종과 복귀 일정은

배고픈참새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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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랩터스로 돌아온 카와이 레너드가 새 시즌 두 경기를 치른 뒤 왼쪽 무릎 부종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수 주간 결장할 전망이지만, 자기공명영상(MRI) 검사에서는 구조적 손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레너드는 출전한 두 경기에서 평균 19.5점, 7.5리바운드, 3.5스틸을 기록했다.

레너드는 무릎 부종으로 26일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ESPN은 28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그가 수 주간 결장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레너드는 소셜미디어에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것은 답답한 일이라며, 토론토와 함께 경쟁하기 위해 돌아왔고 완전한 몸 상태를 회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ESPN은 레너드와 구단이 결장 기간을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 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토론토 구단은 레너드의 상태를 일주일 뒤 재평가할 예정이다.

이번 부상은 왼쪽 무릎에서 발생했으며, 레너드는 과거 오른쪽 무릎에도 여러 차례 문제를 겪어 반월상연골과 전방십자인대(ACL) 수술을 받은 이력이 있다.

구단의 재평가 시점은 결장 전망이 나온 뒤 일주일로 잡혔다.

레너드는 비시즌 LA 클리퍼스에서 토론토로 트레이드된 뒤 구단과 2년 총액 1억1500만 달러의 연장 계약을 맺었다.

클리퍼스에서 여섯 시즌을 보낸 뒤 토론토 유니폼을 입은 그는 새 팀에서 두 경기만 소화하고 부상으로 빠지게 됐다.

이번 결장 기간에는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참고 자료

AI 요약
카와이 레너드는 시즌 두 경기 출전 뒤 왼쪽 무릎 부종으로 결장해 수 주간 이탈할 전망이다. MRI에서 구조적 손상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토론토 랩터스는 일주일 뒤 그의 상태를 재평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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