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은 왜 등산할 때도 명품시계를 착용할까

신난식빵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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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배우 이서진은 고가의 시계도 보관하기보다 직접 착용하는 데 가치를 둔다. 채널 ‘지큐 코리아’는 10월 23일 시계 토크 영상을 공개했고, 이서진은 출연진과 취향과 사용 습관을 나누며 자신의 기준을 설명했다. 영상 제목은 ‘이서진의 설거지에서 시작된 불가리와의 인연, 여기까지 왔습니다.

시계가 좋아 모인 네 남자의 진.대 타임’이다. 관련 기사는 10월 27일 게재됐다.

평소 캐주얼한 옷차림을 선호하는 이서진은 시계도 편안한 스타일을 중심으로 고른다고 했다. 격식 있는 디자인보다 일상에서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을 좋아한다는 설명이다. 희소성이 높고 소장 가치가 있는 컬렉터스 아이템이라도 선물로 받으면 거절하겠다고 밝혔다. 직접 사용하지 못한다면 자신에게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시계를 집에 모셔 둘 생각이라면 굳이 갖고 싶지 않다는 말도 했다. 흠집이 날까 봐 아끼며 보관하기보다, 기스가 나더라도 편하게 차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값이나 희소성보다 실제로 착용하는 일을 중시한다는 기준이 선물을 받았을 때의 태도와 평소 사용 방식에 드러난다.

스마트워치를 쓰지 않는 배경으로는 오래된 생활 습관을 들었다. 어릴 때부터 시계를 차고 하루를 시작해 왔고, 기계식 시계를 착용하는 일이 자신의 루틴이라고 말했다. 운동 중 스마트워치를 차느냐는 이용주의 질문에는 아니라고 답했으며, 등산할 때도 기계식 명품 시계를 착용한다고 밝혔다.

등산할 때의 선택 역시 평소 시계를 편하게 착용한다는 설명과 맞닿아 있다.

이서진은 1971년생으로, 1999년 SBS 드라마 ‘파도 위의 집’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이산’, ‘참 좋은 시절’과 예능 ‘꽃보다 할배’, ‘윤식당’, ‘서진이네’ 등에 출연했다.

AI 요약
배우 이서진은 고가의 시계도 보관하기보다 직접 착용하는 데 가치를 둔다. 채널 ‘지큐 코리아’는 10월 23일 시계 토크 영상을 공개했고, 이서진은 출연진과 취향과 사용 습관을 나누며 자신의 기준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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