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결혼 3주년을 맞아 10월 27일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남편과 기념일을 보내는 모습과 꽃다발이 담겼다.
홍유경은 남편이 오랜만에 미니장미를 주고 싶다며 꽃집에 없는 꽃을 따로 구해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제 정말 둘이서 맞이하는 마지막 기념일. 앞으로도 잘 부탁해”라고 적었다.
홍유경은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한 뒤 2013년 팀을 탈퇴했다. 2023년 피부과 의사와 결혼했고, 올해 5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아이의 성별은 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