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집 찾은 박준형, 첫 지적은 차 흠집이었다

포근한주먹밥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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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박준형이 브라이언의 집을 찾아 차 흠집부터 냉장고 얼룩까지 짚었다. 두 사람의 대화는 27일 유튜브 채널 ‘더 브라이언’에 공개된 영상에 담겼다.

브라이언은 영상에서 god의 맏형인 박준형이 온다고 알리며 “형은 혼내는 스타일이 아니라 약올린다”고 말했다. 그는 “형한테 지기 싫다. 교포끼리 그런 게 있다”며 청소에 나섰다.

박준형은 약속 시각보다 30분 일찍 도착해 브라이언의 차에 난 흠집을 발견했다. 검은 차는 꼼꼼한 사람이 타야 한다며 자신이라면 흠집이 생겼을 때 차를 벌써 팔았을 것이라고 농담했다.

집에 들어간 뒤에는 브라이언이 틀어둔 TV 화면을 촌스럽다고 했고, 냉장고를 열어 얼룩을 찾아냈다. 브라이언은 전날 온 손님이 만든 얼룩이라고 설명했지만 박준형은 귀담아듣지 않았다. 게스트룸의 브라이언 사진과 그가 좋아하는 그림도 지적 대상이 됐다.

브라이언은 박준형에게 “이러니까 god 멤버들이 형이랑 안 노는 거야”라고 받아쳤다.

AI 요약: 박준형은 브라이언의 집을 방문해 차와 집 안의 여러 요소를 지적했고, 브라이언은 god 멤버들과 어울리지 않는 이유를 농담으로 받아쳤다.

AI 요약
박준형이 브라이언의 집을 찾아 차 흠집부터 냉장고 얼룩까지 짚었다. 두 사람의 대화는 27일 유튜브 채널 ‘더 브라이언’에 공개된 영상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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