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연수가 직접 만든 완두콩 이유식을 먹은 아들의 입가에 알레르기처럼 보이는 반응이 나타나 병원을 찾았다. 최연수는 10월 27일 소셜미디어에 이유식을 만드는 영상을 올리며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영상에는 완두콩을 손질해 이유식을 준비하는 과정이 담겼다. 최연수는 완두콩 껍질을 벗기는 데만 20~30분을 들였고, 껍질을 제거한 콩을 갈아 체에 거른 뒤 10g씩 나눠 담았다. 평소 다른 음식은 직접 만들어 먹여도 완두콩은 시판 제품을 살 생각이었다고 덧붙였다.
아들은 완두콩 이유식을 잘 먹고 좋아했지만, 놀던 중 입 옆에 알레르기처럼 반응이 올라왔다고 최연수는 설명했다. 그는 아들을 데리고 병원에 갔으며 만들어 둔 음식은 모두 버렸다고 밝혔다. 최연수는 2017년 제26회 슈퍼모델선발대회로 데뷔했고, 배우로도 활동해 왔다.
AI 요약: 최연수는 직접 만든 완두콩 이유식 뒤 아들의 입가에 반응이 나타나 병원에 데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