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인이 마마무 전성기를 그리워한 이유…김신영의 조언도 떠올렸다

말랑한감자82 2026/10/28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557

휘인이 마마무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8월 31일 위버스 라이브에서 그는 투어 중 생각이 많아진다며, 마마무가 한창 활동하던 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고 말했다.

혼자 술을 마실 때는 마마무의 옛 영상을 틀어놓고 보다가 울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활동 당시에는 바쁜 일정과 부족한 휴식이 버거워 그만두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다.

휘인은 시간이 흐른 지금 돌아보면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던 시절이고, 다시 그만큼 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그때를 그리워했다.

쉬지 않고 달릴 때는 활동으로 얻는 소중한 것을 놓치기 쉽다는 생각도 전했다.

휘인은 당시 방송인 김신영에게 활동을 그만두고 싶다고 말한 일을 떠올렸다.

김신영은 그만두고 싶었던 날도 언젠가는 그리워질 것이라고 조언했고, 휘인은 당시에는 이해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그 말을 실감한다고 했다.

이번에 마마무가 함께 앨범을 내고 콘서트와 활동을 하면서 그런 마음을 더 많이 느꼈다고 덧붙였다.

마마무는 솔라·문별·휘인·화사로 구성된 4인조 그룹으로 2014년 데뷔했다.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등을 발표했고, 2022년 ‘일낼라’ 활동 이후 멤버들은 솔로 활동을 이어갔다.

휘인은 2021년 기존 소속사와 재계약하지 않았으며, 화사는 2023년 피네이션으로 이적했다.

휘인의 발언을 두고 반응은 엇갈렸다.

과거의 힘든 시간을 돌아보며 그리움을 느끼는 마음에 공감하는 이들이 있었고, 휘인이 기존 소속사와 재계약하지 않은 점을 언급하며 의문을 제기한 이들도 있었다.

마마무는 2026 월드투어 ‘4WARD’를 진행해 도쿄 공연을 마쳤고, 11월 28일과 29일 타이베이 공연을 앞두고 있었다.

참고 자료

AI 요약
휘인은 위버스 라이브에서 마마무 전성기 활동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보였고, 김신영이 과거 건넨 조언을 이제야 실감한다고 말했다. 이 고백에는 공감과 함께 휘인이 기존 소속사와 재계약하지 않은 선택을 언급하는 반응도 나왔으며, 마마무는 2026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