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레쎄 실크 레이온 개버딘 재킷은 블랙과 버건디 제품 후기에서 색감과 착용 특징이 서로 다르게 소개됐다.
블랙 제품은 일본 후쿠오카 BIOTOP에서 구매한 워시드 실크 레이온 개버딘 재킷이다.
상품 표기상 겉감은 실크 68%, 레이온 32%이며 안감은 실크 85%, 나일론 15%, 충전재는 폴리에스터 100%다.
일본 생산 제품으로 특수 워싱을 거친 개버딘 원단의 유연한 드레이프와 은은한 윤택이 설명됐다.
클래식한 카라와 정갈한 전면 플래킷, 웰트 포켓을 갖춘 스포츠·워크 재킷 기반 디자인이다.
블랙 제품 구매자는 원단의 부드럽고 가벼운 착용감을 장점으로 들었고, 몸에 감기는 느낌을 언급했다.
착용한 3사이즈는 체감상 105 정도라고 했으며, 겹쳐 입기 편하도록 암홀과 품에 여유가 있지만 겉으로 크게 보이지는 않는다고 적었다.
이 내용은 해당 구매자의 착용 경험에 대한 평가다.
버건디 제품은 도쿄 여행에서 구하지 못한 뒤 서울 에크루에서 구매했다고 소개됐다.
구매자는 실물이 룩북의 색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 했으며, 선명한 버건디보다는 보랏빛이 묘하게 섞여 한 톤 차분한 색으로 묘사했다.
짧은 블루종 기장과 실크·레이온 혼방 원단의 은은한 광택도 특징으로 꼽았다.
안감은 생화이트 색상의 퀼팅 패턴으로, 구매자는 이 부분을 아쉬워했다.
A.PRESSE No.37 연청 데님과 함께 입은 버건디·라이트 인디고 조합도 후기에서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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