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진·차경은 상견례 예고편서 차경은 눈물…이효정이 꺼낸 말은

집이최고야20 2026/10/28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066

배우 이유진과 차경은의 양가 상견례 예고편에서 차경은이 눈물을 흘렸다.

10월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말미에는 두 사람의 프로그램 합류 소식과 상견례 장면이 공개됐다.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은 예고편에서 양가 부모와 마주 앉았다.

상견례에서 차경은의 아버지는 딸이 어릴 때 퍼스트레이디가 되고 싶어 했다며 이유진을 “진짜 프레지던트 같은 친구”라고 칭찬했다.

분위기는 이유진의 아버지인 배우 이효정이 아들의 과거 고민을 꺼내면서 달라졌다.

이효정은 이유진이 배우로서 아직 올라가지 않았고 자신은 아무래도 안 될 것 같다고 심각하게 말했다고 전했다.

이유진은 그 이야기가 다시 나올 줄 몰랐다며 당황했고, 차경은은 눈물을 보였다.

이효정이 해당 발언을 꺼낸 배경과 차경은이 눈물을 흘린 이유는 본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상견례 장면은 11월 3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예고편에서 이유진은 결혼 준비가 95% 정도 끝났다고 밝혔다.

그는 준비 과정에서 결혼을 앞둔 사람들이 왜 다투는지 알 것 같다며, 자신의 집에서는 신랑보다 신랑 아버지가 더 유난을 떠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유진과 차경은은 이유진의 첫 연출작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결혼을 전제로 교제한 뒤 약 5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결혼식은 11월 14일로 예정돼 있다. 두 사람은 결혼 준비 중 차경은의 임신 소식도 함께 알렸다.

참고 자료

AI 요약
이유진과 차경은의 상견례 예고편에서 이효정이 아들의 과거 고민을 언급한 뒤 차경은이 눈물을 보였다. 상견례 장면은 11월 3일 방송되며 두 사람은 11월 14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