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10월 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서울 핀테크 위크 2026’에 참석해 개회사를 했다.
행사는 서울시와 금융감독원, 신한금융그룹 등이 공동 주최했다.
행사 주제는 ‘AX 기반 디지털금융 전환: 나를 아는 금융’이었다.
금융 AI 에이전트와 데이터 기반 맞춤형 금융서비스 등을 놓고 최신 기술이 금융산업과 시민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논의했다.
오 시장은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