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 근황인건 둘째치고) 시아파 무슬림들이 알리의 순교를 기리기 위해 과거에 자해로 피흘리던 풍습대신 가슴만 두들기고 헌혈로 대체하는 풍습 즉 일종의 "헌혈장려운동"임 이맘 후세인 헌혈 캠페인에는 시아파뿐만 아니라 수니파와 비 무슬림들도 헌혈에 참가 가능한데 분석에 의하면 알리가 목숨을 바쳤지만 다른 목숨도 살린다는 의미, 그리고 시아파 이민자들이 자신의 종교도 섬기고 자신들이 이민와서 먹여살려주는 조국도 섬긴다는 의미도 섞였다고 함 물론 여전히 꼴보기 싫다고 생각할 수는 있는데, 씹덕들이 헌혈하는건 칭찬받으면서(그것도 물론 칭찬해야됨) 이것도 여전히 비하대상인지? 덤으로 프랑스에서 시아파 이민자들은 소수라 비교적 사고치지 않고 온건한 편이고, 헌혈운동 자체가 동화노력을 시도하는 일부 이민자들의 일환이라고 긍정적 평가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