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가슴 확대 수술을 받은 제니퍼 로렌스가 수술 이유를 밝혔다. 그는 10월 27일(현지시간) 공개된 더 컷 인터뷰에서 “섹시한 엄마가 되고 싶다”며 아이를 등원시킬 때 막 잠에서 깨어 정신을 차리지 못한 상태여도 모든 일을 잘 해내는 여성처럼 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두 자녀를 키우는 로렌스는 지난해 뉴요커 인터뷰에서 둘째 출산 뒤 몸의 변화와 가슴 성형 계획을 언급했다. 첫째를 낳은 뒤에는 몸이 거의 원래대로 돌아왔지만, 둘째 출산 후에는 “아무것도 돌아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당시 영화 ‘노 하드 필링스’의 전라 노출 장면을 이야기하며 출산 뒤 자신의 몸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로렌스는 더 컷 인터뷰에서 가슴 수술 외에도 안면거상술을 비롯한 여러 미용 시술과 수술에 관해 말했다. 안면거상술을 받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정말이지, 언젠가는 받을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