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4’ 출연자 정원규가 10월 27일 개인 SNS에 ‘근황’이라는 짧은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셀카에는 이전보다 핼쑥해진 모습이 담겼고, 운동과 영화 감상, 독서를 즐기는 일상도 공개됐다.
정원규와 박지현은 지난 1월 종영한 ‘환승연애4’에서 전 연인 사이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최종회에서 재결합을 택했고, 방송 종영 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박지현은 10월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저와 원규 오빠는 더 이상 만남을 갖지 않기로 이야기가 됐다”며 결별을 알렸다. 이후 박지현은 어머니 앞에서 오열한 일화를 유튜브에서 전해 팬들의 우려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