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전남편과 결혼식을 올렸을 때 신랑 측 하객이 다섯 명뿐이었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10월 27일 공개된 TEO 웹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해 결혼식 참석자들이 자신이 이혼할 것이라고 알고 있었다고 전해 들었다며, 이 일을 처음 이야기한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면 무속인들의 사주 풀이와 이혼 관련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는 대화 중 결혼식 일화를 꺼냈다.
무속인들의 풀이에 맞는 부분이 있을 수는 있지만, ‘한 성깔 한다’는 말은 누구나 알 수 있는 내용이라고 했다.
이혼을 맞혔다는 풀이도 크게 신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2023년 2월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11월 이혼했다.
방송에서 전남편이 잘 지내길 바란다며 각자 인생에서 서로 잘 살면 된다고 말했고, 자신은 지금 행복하다고 전했다.
서인영은 6살 연상의 최지훈 엔피(NP) 대표와 인연을 맺어 재혼을 준비 중이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