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왕빛나가 이민정, 이윤미, 이소연과 골프장에서 보낸 시간을 SNS 영상으로 공개했다. 왕빛나는 27일 “골프 코드 맞는 우리들. 만나면 늘 웃느라 힐링이지 뭐”라고 적었다.
영상에서 네 사람은 골프웨어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웃거나 함께 모여 포즈를 취했다. “우리 한번 웃기게 포즈 해보자”는 말에 팔을 벌리고 몸을 낮추는 등 각자 익살스러운 자세도 선보였다.
그늘집에서 포장한 고구마 피자를 즐기는 장면도 영상에 담겼다. 왕빛나는 심각한 표정을 짓기로 해놓고 또 웃었다며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AI 요약: 왕빛나는 이민정·이윤미·이소연과의 골프 모임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익살스러운 포즈와 고구마 피자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