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혼인신고 뒤 전해진 출산 소식…결혼식 계획은?

느린고양이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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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기혼자이며, 아내가 임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0월 28일 보도에 따르면 출산은 내년 초로 예정돼 있다.

전날 그레이뉴스는 승리가 20대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승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연인이 아니라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다. 출산 예정 소식이 먼저 알려지며 혼전임신설이 제기됐지만, 승리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혼인신고와 별개로 결혼식은 현재 고려하지 않고 있다. 승리는 “현재로서는 결혼식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전했으며, 부부는 태교에 힘쓰고 있다. 앞서 그레이뉴스와 인터뷰에서는 책임감에 관해 이야기하며 “지켜야 할 가족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승리는 식당에서 다른 손님을 폭행했다는 혐의로 피소된 상태다. 고소인은 지난 8월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승리 일행에게 폭행과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승리 측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며,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수림의 윤재빈 변호사는 10월 23일 입장문을 냈다.

변호인은 승리가 소주병을 집어 든 것은 맞지만 휘두르거나 상대를 가격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또 고소 이후 고소인 측에서 합의를 요청하는 연락이 있었지만, 승리는 실제로 하지 않은 행위까지 인정하는 방식으로 사건을 마무리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승리 측은 관련 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해 사실관계를 밝히겠다는 입장이다. 변호인은 판단은 수사기관과 법원의 몫이라며 승리가 앞으로도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AI 요약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기혼자이며, 아내가 임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0월 28일 보도에 따르면 출산은 내년 초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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