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아, T1과 2029년까지 동행…기존 계약은 어떻게 달라졌나

작은도토리37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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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아(류민석)가 T1과 계약을 연장해 2029년까지 함께한다. T1은 2026년 4월 26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홈그라운드 팬미팅에서 재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발표는 BNK 피어엑스전 종료 뒤 영상으로 공개됐다.

케리아의 2023 월드 챔피언십 우승팀 인터뷰 자료사진 · fomos esports · 원본 · CC BY 3.0

케리아는 2024년 시즌 종료 뒤 T1과 2년 재계약을 맺었고, 당시 계약 만료일은 2026년 11월 16일이었다. 이번에 기존 계약에 3년을 더해 계약 기간이 2029년까지 늘어났다. 2024년 재계약은 월드 챔피언십 2연속 우승 직후 이뤄졌다. 케리아는 이번 연장 계약 발표 당시 T1 및 팬들과 함께라면 아직 남은 꿈과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재계약 이유를 밝혔다.

당시 보도된 T1 주전 선수들의 계약 종료 연도는 도란이 2026년, 오너와 페이즈가 2028년, 페이커와 케리아가 2029년이었다. 케리아의 계약 종료 시점은 페이커와 같다.

케리아는 킹존 드래곤X(현 DRX) 연습생 시절을 거쳐 2020년 LCK 무대에 데뷔했고, 이듬해 T1으로 이적했다. 2022 LCK 스프링 전승 우승으로 첫 LCK 우승을 거뒀으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월드 챔피언십 3연패에 기여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국가대표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케리아(류민석)가 T1과 계약을 연장해 2029년까지 함께한다. T1은 2026년 4월 26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홈그라운드 팬미팅에서 재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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