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다세대주택 옥상서 셀카 찍던 고교생 추락…차량 위로 떨어져

오늘도도토리73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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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 둔포면의 한 3층짜리 다세대주택 옥상에서 셀카를 찍던 고등학생이 추락해 다쳤다.

사고는 10월 27일 오후 4시 40분경 발생했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10대 남학생은 옥상에서 사진을 촬영하던 중 발을 헛디뎌 지상에 주차된 승용차 위로 떨어졌다.

학생은 머리와 다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추락 충격으로 승용차 천장 일부도 파손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충남 아산시 둔포면의 3층 다세대주택 옥상에서 셀카를 찍던 10대 남학생이 주차된 승용차 위로 추락해 다쳤다. 학생은 머리와 다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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